연말이 다가오니...

· 2024-11-11 (월) 18:51:10 · 1215 · 4

늦여름의 장기화에 가을이 올까 싶더니, 때이른 겨울날씨를 거쳐 요즘은 낮에 봄기운이 완연한 것 같습니다.

냑에서는 @해피아이 님의 주도로 정모열풍이 후끈 달아오르고, 덩달아 포경도 포문을 열었네요...

따스하고 행복한 연말분위기가 벌써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자게가 활성화되고, 분주해지는 걸 보니 제 맘도 흐뭇하네요~~^^

그누보드여 영원하라!!!

naboojang-2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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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4-11-11 (월) 20:15:07

e1a88a2a7c11252de1871b475f384f76_1731328228_9748.jpg문제는 .... !?ec38ee94e0d482f83709212f07b4efe3_1731323689_0636.jpg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2024-11-11 (월) 20:28:04

2a220aea5c77c00af4c1fc2f5774083c_1731324939_4696.png@김철용 ㅠㅠ

연말이 다가오니 나이가 걱정입니다. 뭐 한거 있다고 나이만 꾸역꾸역 먹고 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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