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레전드 ....

주말의 자게는 조용 하네요.
쉬려고 하면 눈이 더 일찍 떠지는
불편한 진실. 목욕탕 이라도
다녀와야 하는지. 누가 밟고
지나간듯한 .... 찌부둥함.
몇날 미루었던 운동화 세척 ....
새벽에 운동화를 빨고 있다니 ....
이런 젠장 새벽에 솔 질 이라니 ....
대뇌의 전두엽 까지 급 피로가 ....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진듯 하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 그나마 기쁜 소식은 내일은
월요일 이라는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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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재 그제 와이셔츠를 다리다 다리미가 고장나 저는 행복합니다.
@Gothrock 쿠팡 로켓 배송으로 문앞에 벌써 와 있는데 .... ~_~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