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집 들어가는 길...

· 2024-11-28 (목) 11:23:12 · 158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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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집 들어가는 입구는 사진빨 잘 받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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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우...와~~~

@해피아이 

어르신 사시는 곳이 더 멋지잖아요.!!

이른 벗꽃길 같네요 설경이 멋집니다 : )

운전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세요

@예뜨락 

요즘 낙엽이 도로를 덮었었는데...

갑자기 눈이..ㅎ

눈길이 너무 ㅠ

@대립군  눈이 너무 많이 왔어요..

그나마 날이 따듯해서 다행...

사진 넘 좋고 아주 모르는 여자와 손을 잡고 걸으면 더 없이 좋은 장소 같습니다.

@Gothrock  모르는 여자랑...ㅎㅎ

2024-11-28 (목) 14:46:28

희야~~~~ 영화의 한 장면같아요!!!   어제, 오늘 눈 치우느라 죽는줄 ㅋㅋㅋ

@아이스웨덴™  

눈 치우는 거 포기했었는데.. 오늘 대부분 다 녹았다능..ㅋ

2024-11-28 (목) 16:24:28

영화 속 한장면 같네요.^^

@지니아빠1  사진만 잘 나오는 길입니다..

나무에 눈이 너무 예쁘게 앉았네요

@kwleehaha  실제와 사진이 너무 다른 길이라는..ㅎ

2024-11-28 (목) 20:38:57

눈이 오면 확실히 뭔지 모를 그리움 같은 것이 가슴속 마리화나 해구같은 깊이에서 부상함을 느끼는데... 그녀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고 있을런지...

@쪼각조각 

추억은 항상 아름답지요.^^

이웃에 엘사 사나봐요.

@바보천사  엘사는 커녕, 퀭한 눈의 엘(L: 데스노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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