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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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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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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얼마전 사위될 친구와 같이 첫 점심을 같이 먹는데 땀이 그렇게 나더라구요. 내가 요즘 몸이 허한지 땀이 나서 밥을 먹을 때면 좀 창피하기까지 했습니다. 사위가 약사고 어머니가 경동시장 한약상이라 기대가 참 크고 그렇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Gothrock 아니... 아이들 어떻게 이렇게 잘 키우신건지요? 저는 이제 부러워 배가 다 아픕니다 :-) 한약 한첩 드시게 돠면 거시기 한걸로 저도 잘 좀 부탁드려봅니다 ㅋㅋ
@쪼각조각 사위될 애가 아버지를 일찍 보내서 인지 저를 참 잘 따르고 그렇네요. 일단 식을 올리고서 같이 땀뽕을 한 젓가락 하고서 약이 들어 오면 1/N 해서 올리겠습니다.ㅎㅎㅎ
@Gothrock 제 맘입니다 ㅋ
@쪼각조각 저만 그런 것인지 혀가 정수리에 닿는 그 순간! 묘한 감정이 드네요.ㅎㅎㅎㅎ
@Gothrock 정수리에 헬기장 없으심 무슨 느낌인지 절대 모르실겁니다 ㅎㅎㅎ
얼큰한 짬뽕 한사발 쌔리고 싶네요 ㅠ
@nanati 한사발 쎄리러 오세요 ㅋ
두사발도 쎄리게 해드리겠습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