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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ㅎㅎ^^
시국이 시국인지라. . . 그렇네요
이런 시국에 정치이야기 빼면 달리 큰 할 이야기가 있나 싶습니다.
많이 불편하신가보네요.
하지만 이건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유를 뺏기는 일이 일어날 뻔 했고 내 옆에 아끼는 사람들이 잡혀가 사라져갈 수도 있는 일이었습니다.
마치 북한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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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달고 국회 가서
떠들어야.
백날 떠들어봐야....
기대를 않으니 실망도 없습니다.
와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