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10년동안 저축한 돈이 500만원도 안되는데..

프로그래밍 한지 10년이 넘었는데

혼자 집에서 하다 보니 실력은 형편없고,
한달에 200정도 벌다 보니 저축액도 없고

아무 희망없이 나이만 먹고 있는데. 

 

비트코인 유튜버들이 하는 말이 10년 후에 비트코인 10배 간다고 하더군요.

그럼 팬티까지 팔아서라도 비트코인에 투자 한 후 

어디 고시원이나 동굴 같은 곳에서 10년 기다렸다

짠 하고 나타나면 저도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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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겨울이 왔는데 팬티까지 팔면...

쪼그라 들지 않을까요 ^^;;;

@예뜨락 

블라인드 라는 커뮤니티가 한국 대기업 직원들이 사용하는 것이라서 대화 내용이 신빙성이 가장 높은데, 거기서도 수익인증한거 보면 1억 넘게 번 사람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대기업 직원들도 이런데, 다른 사람들이 많이 벌었을까요? 계좌의 90프로가 1천만원 이하의 계좌라고 하던데.

한순간의 0이 될 수 있다는 두려움만 극복 할 수 있다면...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힘내세요

 

 

팬티하니까 생각이 나는 일화인데요.

예전에 노태우팬티라고 있었어요.

87년도 대선때 노태우,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이 붙었는데요.

1번 노태우후보 현수막으로 팬티를 만들어 입으면 원하는 대학에 같다고 현수막으로 만든 팬티가 노태우팬티였지요.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철용 

진짜입니까? 처음 듣는 이야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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