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리자 예찬가

지난 정모에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20년동안 한결같이..오픈 소스를 공개해준

리자 언니에게,

감사패를 주지 못한거였습니다.

 

지면으로라도, 대신 해 봅니다.

지면으로라도, 대신 해 봅니다.

 

**************** 기왕이면 폼이라도 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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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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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감사패는 모임 주최자 분이 받으셔야죠 ^^

항상 감사함을 갖습니다.

크게 와닿네요!!!
"오픈소스 생태계"

"헌신"

 

Sir & 리자님,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예전 저희 펜션 정모때 리자님한테 감사패를 주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저도 감사한마음으로 ~~뽀뽀~

손은 눈보다 빠르다....

감사패 제작 소리가 들리는듯한 ....

Sir & 리자님,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대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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