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뱃살

요즘 사정이 있어 쫌 오래 앉아 있었더니 다시 뱃살이 나올 기미가 보입니다.

 

작년 초에 10키로 정도 감량한 이후 쭉 그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뱃살이 다시 슬슬 모습을 드러내니 멘탈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https://sir.kr/cm_free?sca=&sfl=wr_subject&stx=10%ED%82%A4%EB%A1%9C

 

일주일에 많으면 3번 정도 공을 찼는데

요새 1번도 간신히 찰까말까인데다가,

술은 계속 때려 부으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 관리를 시작하려는데 연말이라 술자리가 잦아

아무래도 1월부터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 땐 또 연초라고 또 술자리가 잦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ㅎ

 

그냥 평생 안고 가야할 짐으로 여길까 싶기도 하다가

살이 찌면 확실히 경기력 저하되는 게 확 체감되는 나이여서

무조건 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읍니다. ㅎ

 

그럼 이만 뱃살 빼고 돌아오겠읍니다.

(못 돌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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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참치는 뱃살이 가장 맛있나요?

@리자 저는 참치가 아니라 문제죠. ㅠㅠㅠㅠㅠ

@지운아빠 참치마세요

@Gothrock (못 돌아와서 댓글 못 다는 중입니다...)

@리자 볼살요...

@쪼각조각 (못 돌아와서 댓글 못 다는 중입니다...)

다이어트는 새해부터죠! ㅋ

@nanati (못 돌아와서 댓글 못 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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