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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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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오지 않고 해서 호미곶에서 저녁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돌아가려다 차를 유턴해서 직진하는데 이 밤에 저렇게 빨간 불을 켜고....

 

기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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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ㅎㄷㄷ 뭔가요? 

헐 시위중이라는군요 ㅋ

@쪼각조각 헐 그럼 제가 잘못본게 아닌가 봅니다? 나이먹고 과장이 심하다 할까 싶어 글을 아꼈는데 저 붉은 건물 내부에 사람의 형상이 있어 정말 화들짝! 했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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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rock 관광지로 묶여서 재산권 행사 못 해 시위중이라는군요 :-) 그렇게 보면 좀(?) 무난한 분이신 것 같기도 합니다.

@쪼각조각 저 건물 옆에 흉가 처럼 비워져 방치된 건물들이 모두 그런 건물이었나봅니다. 어쩐지 그 앞으로는 노점상 조차 없다 했습니다.

헉! 진짜 사람 형상이 보이네요.

@민트다이어리 성인 크기만한 사람과 우측에 작은 아이가 보이는데 사진 조차 찍기가 힘들 정도로 놀랐었습니다.

 

호미곶이 관광지라지만 6~7시가 넘으면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사람은 단 1명도 보이지가 않아 을시년 스럽거든요. 

야합니다. {19금}... 청량리에서 본적있음.. 풋..

@크론이 저 사진을 보고 사창가를 상상하시다니 살아 있네요~!

으어.....

@아이스웨덴™ 실제 보면 더 무섭습니다.

괴이하고 혐오스럽군요. 

@나무사랑 저는 제가 귀신을 보았다 생각하고는 애써 아닐거라고 혼자 부정을 했었네요. 그만큼 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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