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호미곶 흉가

· 2025-01-09 (목) 21:18:01 · 1515 · 13

1995114064_1736424600.2894.jpg1995114064_1736424617.0634.jpg1995114064_1736424635.6808.jpg1995114064_1736424646.9358.jpg

 

 

잠도 오지 않고 해서 호미곶에서 저녁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돌아가려다 차를 유턴해서 직진하는데 이 밤에 저렇게 빨간 불을 켜고....

 

기괴하네요.

|

댓글 13개

2025-01-09 (목) 21:31:36

ㅎㄷㄷ 뭔가요? 

2025-01-09 (목) 21:36:26

헐 시위중이라는군요 ㅋ

@쪼각조각 헐 그럼 제가 잘못본게 아닌가 봅니다? 나이먹고 과장이 심하다 할까 싶어 글을 아꼈는데 저 붉은 건물 내부에 사람의 형상이 있어 정말 화들짝! 했었네요? ㅎㅎㅎ

391f3b12432b795f6e67a8ce2cd140fc_1736427332_7089.jpeg

2025-01-11 (토) 18:36:08

@Gothrock 관광지로 묶여서 재산권 행사 못 해 시위중이라는군요 :-) 그렇게 보면 좀(?) 무난한 분이신 것 같기도 합니다.

@쪼각조각 저 건물 옆에 흉가 처럼 비워져 방치된 건물들이 모두 그런 건물이었나봅니다. 어쩐지 그 앞으로는 노점상 조차 없다 했습니다.

2025-01-09 (목) 22:40:34

헉! 진짜 사람 형상이 보이네요.

@민트다이어리 성인 크기만한 사람과 우측에 작은 아이가 보이는데 사진 조차 찍기가 힘들 정도로 놀랐었습니다.

 

호미곶이 관광지라지만 6~7시가 넘으면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사람은 단 1명도 보이지가 않아 을시년 스럽거든요. 

야합니다. {19금}... 청량리에서 본적있음.. 풋..

@크론이 저 사진을 보고 사창가를 상상하시다니 살아 있네요~!

2025-01-10 (금) 00:26:32

으어.....

@아이스웨덴™ 실제 보면 더 무섭습니다.

2025-01-10 (금) 15:07:35

괴이하고 혐오스럽군요. 

@나무사랑 저는 제가 귀신을 보았다 생각하고는 애써 아닐거라고 혼자 부정을 했었네요. 그만큼 무섭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01-09 조회 1,399
25-01-09 조회 1,516
25-01-09 조회 1,524
25-01-09 조회 1,454
25-01-09 조회 1,326
25-01-09 조회 1,210
25-01-09 조회 1,196
25-01-09 조회 1,486
25-01-09 조회 1,067
25-01-09 조회 1,482
25-01-08 조회 1,481
25-01-08 조회 1,408
25-01-08 조회 1,242
25-01-08 조회 893
25-01-08 조회 1,225
25-01-08 조회 1,303
25-01-07 조회 1,334
25-01-07 조회 1,337
25-01-07 조회 1,559
25-01-07 조회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