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경찰, 관저 내부 진입…사다리 이용해 차벽 넘어

· 2025-01-15 (수) 07:36:19 · 1270 · 5

공수처의 발표대로..

오늘 부터 체표영장 집행을 시도했습니다.

 

경호처는 차벽을 세워 경찰의 진입을 막고 있는..

 

그래도...

사다리를 이용해 차벽을 넘었다고 하는군요.

 

경찰은 이번 주말까지 집행을 계속하는 것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이번엔 꼭 체포했으면....

 

아무튼,

이번 영장 집행도 전세계에 생중계 될 것이고...

 

쪽팔림은 국민의 몫..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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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5-01-15 (수) 10:05:01

범죄자 비호세력, 이 시국에 중립기어(?) 박는 나훈아 같은 사람이 존재하다니...

계엄이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헛소리까지 최근에 들었네요 ㅠㅠ

@쪼각조각  

2찍들 논리는 참 희안합니다.

나훈아씨는 자신의 공연에서 수시로 2찍들 좋아하는 말을 자주 하던 인물이었습니다.

 

어쨋건, 오늘 드디어 체포했네요..ㅎㅎ

@쪼각조각 이번 내란을 유야무야 물타기하고 넘기게 된다면 분명 우리 자식대에서 피를 흘려야 하는 일이 생긴다 믿습니다. 사실 이번 계엄도 5.18의 참혹함을 경험했기에 국민들이 발빠르게 움직인거지 경험이 없었다면 성공했겠죠.

 

지 자식들 생각해서 이런 사안에 물타기하고 중립기어 박는 일을 하지 말아야하는데 정신들이 이억만리 나가서들...ㅉㅉ

경찰특공대 들어가서 못볼꼴 볼꺼 같으니까, 유혈사태를 피하기 위해 자진 출두한다고 개소리 시전하는 자들..... 참 어이가 없네요. 국가 내란은 사형이나 무기징역으로 다시는 저런 자들이 못나오도록 해야합니다. 나라망신 국민망신... 나 참 어이가 없어서..

@techstar 

융석열 담화는 "개소리 모듬집"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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