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아시면...

 

 

둘다섯 "먼 훗날"이라는 제목으로 히트 시킨 노래지요.

사실은 이 노래의 원래 가수는 "에보니스"이며, 노래 제목도 "추억"입니다.

 

- 가사 -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그 사람 나에게 작별을 고했었네

먼 훗날 또 다시 만날 거라고

그렇게 말할 땐 손을 잡았네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세월이 가면은 잊을 거라고

그렇게 말할 땐 함께 울었네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

 

예전엔 대중가요에 저작권이라는 개념이 희박해서...

원곡을 부른 가수가 있고, 히트 시킨 가수가 따로 존재하기도 했지요.

 

음반 판매점에서도 카세트 테잎에 복제를 해주기도 했구요.

 

** 자게가 썰렁해서 올려봅니다.**

냑님들 즐거운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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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https://youtu.be/7t2vlM089lE 76년도에 이런미인이~~~

@웅푸 

그 당시 "정윤희"씨를 모르면 간첩(?)이었...

당시엔 성형수술이 거의 없던지라,

저마다 개성이 있는 자연 미인들이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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