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회사를 차리셨군요^^.

.
.
 
녹여주는 초콜릿 이었습니다.
.
 
모든분들
 
오늘도
 
녹여주는 하루들 되십시요. :-)
|

댓글 41개

회사가 아닌 밥상을 차리신 듯 ㅋㅋ
쉿~! 청계산에 계십니다.
앗 유머가 이해가 안됩니다.
저만 그런가요?
저도 안되는걸 보니 유머가 아닌듯 합니다..ㅠ.ㅠ;;
명함칠드런~ 님... 유머라고 올린게 아니었습니다...^^;
비지니스카드키드~님... 퐈이브문워터~님이 유머라고 올린게 아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살아~~ ㅋ
파이브 문 워터 ㅋㅋㅋㅋ
초저녁에 유창화님이 오시는게 더 이해가 안됩니다. ㅡㅡㅋ
농담입니다...^^;
커피한잔 하셨나요?
네 마셨습니다. ㅎㅎ

왜용? 전 오면 안되용? ㅎㅎ

명절전이라

몸도 마음도 조금 한가한 편입니다
한가하시다니 다행이십니다.
새벽에 폭풍이 불더니 화창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유창화일 즉 있을유 화창창 화창화 날일 이라~~~ 는 뜻 우히히ㅡㅡㅋ
헛 모르겠네요...
초콜릿 = 녹여준다? = 혹시 깡통안에 멋진여인이? ㅠㅠ
이것도 배달해 주시나요? 포인트 결제로 합시다....
ㅡㅡ; 왜 여인을...?
녹여준다. 끝내준다. 죽음이다. 짱이다. 최고다..
뭐.. 그렇게 이해를 해주세요.^^;
아... 가끔 즐기는 제품이었는데도...
몰랐었습니다.
'드림'님께서 운영하고 계셨었군요.
단것을 싫어하는데.. `드`사장님 제품다웠습니다. 호호^^;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http://search.empas.com/search/all.html?s=&f=&k=&z=A&q=%C4%AB%C4%AB%BF%C072%25%B4%C2+%BD%C9%C7%F7%B0%FC%B0%E8+%C1%FA%C8%AF%BF%A1+%B5%B5%BF%F2%C0%CC+%B5%C7%B3%AA%3F
음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

느리네요.......
오시인님의 쎈스는 ~~~ ㅎㅎㅎ

56에대한 멘트도 추가해주세요 ..... ㅋㅋㅋ

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런 명절 피하고 싶습니다. ㅡㅡ;
친구들이 서울에 많은데 요샌 잘 내려오지도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아.............................드림팀님 의 '드림'이었나보네요..

하하하....형광등 ㅠ.ㅠ;;
요즘은 형광등이 일반, 3파장, 5파장?? 몇가지로 그렇게 나오더군요.
아침인사 였습니다. 오늘도 勝하십시요ㅡㅡㅋ.
대다수의 (동성)친구분들이 '부산'에 거주하시나 봅니다.

그나저나 여인에게만 드리려나 봅니다.
(하긴 초콜릿<카카오>의 주 대상이 아이/연인/여인 이기는 합니다만...)

... 중략 ...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 매어 불러봐도 대답없는 내 '형제여'! (형제! 형제!! 형제!!!)
... 다음 기회에...
느낀점 하나,,
"쭉 뻗은 롱다리는 등산 하기에 적합치 않다,,"
오를때 내려올때 두손 꼭 잡아주고 내려 왔습니다.
속으로 눈 좀 더와서 팍팍 미끌어 지게 만들어 놨엇으면 얼메나 ,,더 좋앗을까?..
꿈만 같았던 산행 길이었습니다.
미인은 발에 쥐도 잘내리나 봅니다..발가락을 주물러 드렸습니다..
순도 56% 이상의 향긋한 쵸코렛 냄새가 발가락에 베어 있더군요~
아 ~~ 그~만 하시옵소서...^^;
저 지금 녹아 버릴려고 합니다. ㅜㅜ
부럽습니다......
원주팀:권ㅇㅇ..핸드폰 번호도 통신사에 근무 해서 그런지,,끝번호가 1234..
산에 오는데 딱 붙은 청바지에 하얀 농구화에 양말도 안신고 ,,,요즘 패션 인가요?
아직 손바닥의 온기가 추운 맘을 녹이고 잇는 중 입니다~ㅎ

한편의 영화 찍고 온 그런 기분 느껴지시나요?..
그거 90년대 훼션같은데요..
우짠일이랴??비쥬님 왜 이리 오랫만에 오셨나요?
건강 하지요?자주 보아요,,보고픈께..ㅎㅎ
네 드림팀님 안녕하세요? ^^ 쭈욱 바쁜척좀 했습니다.
설전이라 폐인된 몸 좀 쉬엄쉬엄하려구요.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아참. 손은 당분간 씻지마시구요..
역쉬 비주님은 여자에 약하다는 단점이 노출. ㅡㅡㅋ
저... 원주 바로 가야 될랑가 봅니다. ㅡㅡㅡㅡㅡㅡ 흐흐^^;
Miss Kewon 아직모르는 가운데 그다음 서울경...
1234 원투쓰리포 하나둘서이너이.. ^^;
배추머리최님,판지님이 &#48419;으면 둘이 사생결단 결투라도 했을껄요?
시디보다 작은 얼굴에 긴머리,,,오똑한 콧날,,깊은 보조개...

최소 2달은 상사병으로 일을 못하셨을것으로 사료 됩니다요..
그래서 총각님들은 절대 접근금지 해야 할 미인 이셨습니다.
청계산 칼바람에 빨개진 볼이며,,웃을때마다 쏘옥 들어가는 보조개가..
여러 총각님들 자빠졌을듯 합니다.

노총각 비쥬님도 절대 접근 불가 명단에,,ㅎㅎ
문득 눈팅을 하다.
제아이디가 나와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네요. 사생결단이라니...제가 잘못한거라도 ^^;;
다른 건 몰라도 강원도 여자분들이 말투가 정말 좋습니다.
진짜 예쁘신 모양입니다.
똥차는 그누의 총각분들에게 살짝 비켜드리겠습니다. ㅜㅜ
그누로 초대 좀 해주시죠.. ^^;
정말 이뿌다,,이런 얘기 잘 안합니다.
달수님 c79에 언젠가 사진 올린적 있지요..그 사람 보다 더 이&#49117;니다.
bo_table=fr&wr_id=315
그렇다면 이 분 보다도 훨씬 더 예쁘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누에 모범인 판지 총각님이 잘못할 일이 있겠습니까요.
혹시 누님 몰래 뜨끔한 일이 ? 지래 놀래는 모습이,,ㅎㅎㅎ
착하고 이쁜 색시감 있으면 누님 허락아래 소개 해주지요~
치에님이 절대 소개 해주지말라고 할것 같은데...
하하하...누나는 내편 ^-^
서바이벌 총 빌려 드릴테니 곱슬최님하고 한판 붙으셔요,,
곱슬최님 총 쏘면 총알이 곱슬로 나가니깐 잘 안맞어요...ㅎㅎ
귀향길 조심하시고 올때는 누님에게 맛잇는 반찬 많이 만들어 달라고 하셔요~
군대에서부터 사격을 끓었는데...
사격은 잘할수 있을라나??
많이 쏘면 잘되겠지. ^-^
맛있는 반찬은 누나가 아닌 어머니께서 ㅎㅎ
누나를 믿으시나요? 누나이기 전에 여자라는 점을 잊지마시길.. 히히 ㅋ
전 누나를 믿습니다.
믿는도끼에 발등이 찍히면 복수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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