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자주 듣는 노래중 하나입니다.

의외로, 냑분들의 노래 취향이 비슷한 듯해서 또 올려봅니다.

 

 

 

가사내용이 좋기도 하고..

무엇보다 고음의 노래를 좋아하는 터라...

 

작사를 하신 분은 조기원 님이십니다.

지금의 부인분과 연애 당시 쓴 시라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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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참... 시대감성이라는 것이, 저 때는 뭐가 그리 다 조심스럽고 멀리서만 지켜보며 감정을 삭였는지...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하고 싶은대로 맘 내키는대로 한 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안 주무시고 뭐하시는 중이신가요? :-) 아... 지금 기상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ㅎ

@쪼각조각  

철야작업을 했습니다.ㅜ.ㅜ

조금있다가 출근해야지요.

(작년 여름부터 자영업과 급여생활을 동시에 하고 있음...)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한주 시작하세요!!

@아이스웨덴™  멋진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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