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떠날래” 말기 암 엄마는 ‘존엄사’를 택했다

· 12개월 전 · 863 · 1

 

세상에서 가장공평한게 이것말고는 없는거같네요

누구나 똑같이 때가되면 가야된다...누구도 예외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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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안타깝네요... 

가족은 안타까우나 저 입장이 본인이라면, 우리나라도 저런제도가 생겨야 하는데.. 100년이 지다도 절대 안될것 같아요..

거지같은 정치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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