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산타

간만에 당구

· 11개월 전 · 808 · 8

한동안 안치던 당구를 어제 4시간 정도 쳤더니 왼쪽 허벅지가 아프네요 ㅎ

평소에 운동 안 한 티가 바로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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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당구는 보기보다 운동량이 많은 스포츠 입니다.

4시간을 당구를 하셨다면.. 대략 10km이상 걷기와 동일한...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그레이 그러게요.. 자주칠때는 별 생각없이 쳤는데 은근 운동량이 많은가봐요^^

아.. 그건 친목당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지폐가 오가면 전투력이 만빵 오지게.. 이런저런 느낌은 사라집니다.ㅋ

@크론이 지폐가 오가면 칠땐 그렇겠지요 ㅎ 전 치고 난뒤 아프거라서오^^

당구장 가본지가 백만년은 된거 같습니다.....다시 가서 큐대 잡으면 감각이 살아날까요?

@감독님 저도 엄청 오랜만에 쳤는데 첨엔 어색하더니 2시간정도치니 어느정도 감이 오더군요^^

400까지 쳐 봤습니다. 

1년에 한두번 칠까 싶네요.. ^^

@NPIO 완전 고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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