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산타

간만에 당구

· 10개월 전 · 778 · 8

한동안 안치던 당구를 어제 4시간 정도 쳤더니 왼쪽 허벅지가 아프네요 ㅎ

평소에 운동 안 한 티가 바로 나타나네요;

|

댓글 8개

당구는 보기보다 운동량이 많은 스포츠 입니다.

4시간을 당구를 하셨다면.. 대략 10km이상 걷기와 동일한...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그레이 그러게요.. 자주칠때는 별 생각없이 쳤는데 은근 운동량이 많은가봐요^^

아.. 그건 친목당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지폐가 오가면 전투력이 만빵 오지게.. 이런저런 느낌은 사라집니다.ㅋ

@크론이 지폐가 오가면 칠땐 그렇겠지요 ㅎ 전 치고 난뒤 아프거라서오^^

당구장 가본지가 백만년은 된거 같습니다.....다시 가서 큐대 잡으면 감각이 살아날까요?

@감독님 저도 엄청 오랜만에 쳤는데 첨엔 어색하더니 2시간정도치니 어느정도 감이 오더군요^^

400까지 쳐 봤습니다. 

1년에 한두번 칠까 싶네요.. ^^

@NPIO 완전 고수시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개월 전 조회 1,055
10개월 전 조회 837
10개월 전 조회 759
10개월 전 조회 1,035
10개월 전 조회 733
10개월 전 조회 938
10개월 전 조회 1,253
10개월 전 조회 835
10개월 전 조회 1,117
10개월 전 조회 1,027
10개월 전 조회 891
10개월 전 조회 789
10개월 전 조회 838
10개월 전 조회 713
10개월 전 조회 779
10개월 전 조회 828
10개월 전 조회 800
10개월 전 조회 683
10개월 전 조회 973
10개월 전 조회 919
10개월 전 조회 823
10개월 전 조회 856
10개월 전 조회 770
10개월 전 조회 924
10개월 전 조회 853
10개월 전 조회 768
10개월 전 조회 895
10개월 전 조회 819
10개월 전 조회 925
10개월 전 조회 88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