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저도 떠끈한 국밥이요 ^^

· 2025-03-18 (화) 13:40:20 · 1146 · 8

날씨가 다시 쌀쌀해져서 

국밥 한그릇 말아먹고 왔습니다 ㅎ

 

요즘 코딩에 다시 재미가 붙어 게시판 출입이 뜸한데

이해 좀 해주세요 헤헤 

 

이게 완성되어서 나올때 정말 어머어마한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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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아래 국밥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고

오늘 뭐 먹었지의 결과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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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점심으로 컵 라면에 김밥 한줄 이었습니다. 서울에 눈이 왔는데 종로5가쪽에는 거의 녹았네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5-03-18 (화) 14:01:14

반찬이 정말 한젓가락이네요 :-)

무슨 국밥일까요?

군침이...

따끈은 알겠는데..

어떻게 하면 떠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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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떠끈.. 따끈따끈하면서 국물이 끈적끈적하다는 느낌의 단어이군요.

2025-03-18 (화) 15:20:11

어머어마한 그것!! 기다리겠습니다. ^^

2025-03-18 (화) 16:07:17

추울때는 국밥이 최고입니다.

곧 그누7.. 가즈아~

 

그누7 자게 생성해줘~

네..이해했습니다. 자게 생성했습니다.

그누7 이건 qa잖아..

아.. 그렇군요.. 다시 자게 생성했습니다.

ㅠ 야~

요즘 개감(개그감) 살아나시는 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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