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도데체 답이 뭐에요???
| 보석상에 한 신사가 들어와서, 70만원짜리 진주를 샀다. 100만원짜리 수표를 냈는데 보석상 주인은 거스름돈 줄게 없었다. 그래서 보석상 주인은 그 수표를 들고 옆 제과점에 가서 현금으로 바꿔온뒤 30만원을 신사에게 거슬러줬다. 그 신사가 가고난 뒤, 그 수표가 가짜수표 인걸 알게됬다. 그래서 보석상주인이 제과점주인에게 100만원을 물어주었다. 총 손해본 금액은?? |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9개
위 글에서는 제과점 주인이 아직까지는
발행은행에 지급요청을 하지 않은 상태라.. ㅡㅡㅋ
이익보는 쪽으로 가야쥐 ~~~ㅋㅋ
역으로 이익을 본 사람은 신사 혼자 100만원의 이익만 봤으므로 보석상 주인이 100만원 손해 본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건 원래 줘야할 돈이였음.. 거스름돈으로..
신사,보석상,제과점/ 0,70,100/70,0,100/70,100,0/100,70,0/1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