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도데체 답이 뭐에요???

· 19년 전 · 2799 · 9
보석상에 한 신사가 들어와서, 70만원짜리 진주를 샀다.

100만원짜리 수표를 냈는데 보석상 주인은 거스름돈 줄게 없었다.

그래서 보석상 주인은 그 수표를 들고 옆 제과점에 가서 현금으로

바꿔온뒤 30만원을 신사에게 거슬러줬다.

그 신사가 가고난 뒤, 그 수표가 가짜수표 인걸 알게됬다.

그래서 보석상주인이 제과점주인에게 100만원을 물어주었다.

총 손해본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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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답이 엄청많군요~~~ㅋㅋ 더 헷갈리네~~
100만원 확정 되었어요 ㅋ
위에 답이 맣이 잇네요....
손해본 금액은 0원 입니다.
위 글에서는 제과점 주인이 아직까지는
발행은행에 지급요청을 하지 않은 상태라.. ㅡㅡㅋ
제가 그 신사입니다...^^

이익보는 쪽으로 가야쥐 ~~~ㅋㅋ
중간에 돈이 왔다 갔다 해서 혼동이 되는건 같습니다.
역으로 이익을 본 사람은 신사 혼자 100만원의 이익만 봤으므로 보석상 주인이 100만원 손해 본게 맞는거 같습니다.
다들 신사한테 준 30만원때문에 헷갈리는거 같은데..
그건 원래 줘야할 돈이였음.. 거스름돈으로..
130 만원 손해 본거예요~~ 히히힛
신사,보석상,제과점/ 0,70,100/70,0,100/70,100,0/100,70,0/1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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