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A.I와의 로맨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주제가 흥미롭네요

· 10개월 전 · 804 · 5

 

옛날에 리니지 하다 만난 커플이 게임 속에서 결혼식 하는 사람이 화제가 된 적 있는데 그때는 가상공간에서의 결혼이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 인공지능과의 로맨스가 등장하게 됐습니다.

영화 Her를 처음 봤을 때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알고리즘과의 로맨스가 지루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면 감흥이 좀 달라질까요?

 

더 나아가서 인공지능이 자식이나 부모의 역할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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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딥페이크를 해서 남에게 커다란 재앙을 안기는 나쁜 악마같은 넘들도 

있지만 

 

때론 너무 보구 싶은 이와의 있었을듯한 기억으로

남은 평생 추억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순기능도 있더군요

기술은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더 빛이 나는거 같아요

 

https://youtube.com/shorts/YlXz2cJa3nE?si=SI8_o4tgo8rJ5mRi 

 

https://youtu.be/h2TzzXdDy-M

 

 

@예뜨락 그 뭐였죠.. AI로 터틀맨 부활시킨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보며 엄청 울었습니다 ㅠㅠ 

AI(챗지피티)에 물어보변 "좋은 생각입니다, 훌륭한 접근입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라고 듣기좋은 말로 답변을 해주는데요.

색다르는 느낌이 들기도합니다.

사람에게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나?"라는 식으로 타박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ai에게서 힐링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기술을 잘 쓰면 고귀한 선물이겠죠......

잘 못 쓰면 범죄가 되겠지만....

고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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