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안되는 사람은

한계가 왔을때 포기하고

 

잘되는 사람은

한계가 왔을때 부터 시작한다고 하죠

 

 

뭐 이런 비슷한 말이 있었는데 도저히 못찾겠군요

 

음~

 

저는 한계가 오면 좀 쉬었다 ...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한계가 오면 타협을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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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타협점을 찾은 다음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

비슷한 말은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저도 한계가 오면 좀 쉬었다가 더 쉬는 편입니다;;;

저도 php 를 배우다 한계가 왔지만 10년째 질질끄는 중인데. 이젠 현타고 뭐고 간에 다 망한거 같습니다.

한계가 오면 영원히 쉬는게 정신건강에는 이롭더라구요.

한계라는 것은 인간이 정한 것입니다.

한계는 극복하라고 정해둔 것입니다.

여기 넘어가면 천국인데..

등산할때도 마찬가지죠.

죽을 것 같은 구간이 있잖아요. 거기 넘으면 정상이 보이고..

아름다움을 눈에 담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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