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자리를 잡고,
14년간 있었는데..
오늘 동네 마을길은 처음으로 돌아봤습니다.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오?
저런게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들이
많이 있네요.
하하..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그렇게요 우리는 너무좁게 보는 삶인듯 합니다. 저도 넓게볼려구 노력을하고있지만 습관이있어서 그런가 가끔 돌이켜보게 되더군요 ~
삶은 지나치는 것들과 새로 보이는 것들의 연속이지요. 그녀석들은 항상 그자리에 있었지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그렇게요 우리는 너무좁게 보는 삶인듯 합니다. 저도 넓게볼려구 노력을하고있지만 습관이있어서 그런가 가끔 돌이켜보게 되더군요 ~
삶은 지나치는 것들과 새로 보이는 것들의 연속이지요. 그녀석들은 항상 그자리에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