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뽀빠이 이상용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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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진행하시던 모이자 노래하자를  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우정의 무대 프로그램 중 보고 싶은 어머니를 통해 눈물을 한번쯤 흘렸던 적이 있었을겁니다

 

정치적인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치보복성 사건 프레임을 만들어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이떄다 싶은 추적 60분과 그외 언론이 제대로 잡초 밟듯 짓밟았고 인생 우여곡절을 많이 겪으셨지만

 

늘 밝게 사람들을 보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항상 빳빳한 천원짜리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복돈이라고 불과 천원이지만 받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냐고 하시던 모습이 가슴에 많이 남아 있는데

 

부디 천국에서는

당신이 좋아하시는 것 많이 하시면서 보고싶었던 사람 만나고 즐겁게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당신이 있어서 따뜻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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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보니

배우 정명환님도 별세를 하셨네요

선 굵은 연기를 통해 허준, 상도, 이산등 재미난 드라마를 봤었는데

안타깝게 심근경색으로 별세하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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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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