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은 I'M STILL WAITING AT THE DOOR 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메리카 탤런트에서 불렀다는데 54세 목수라네요.
요즘 유투브에서 엄청 재생산되고 있던데 대부분 AI가 만든것 아닌가 싶네요...^^;;
암튼 링크 올리니 같이 들어 보아요...^^
노래만 듣고 싶은분은 1분쯤 빨리 감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thXUuhv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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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노래가 잔잔하니 음색하고 맞아서 듣기 좋은데요 : )
@예뜨락 슬픈노래인데 음악은 듣기 편안하더라구요.
목소리가 너무 좋은데요.....................!!
@감독님 가수가 아닌 일반인 인데도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