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염려...

· 2025-06-02 (월) 08:42:53 · 1013 · 4

염려하지말고..

자연에서..

그냥 따서 드세요..

 

어제, 오름 돌아다니다가

오디 찾아서 따먹고, 내려오는 길..

꽃길이 펼쳐져있네요.

 

일명, 종나무라고 하는

때죽나무 꽃이 떨어져서 길을 수놓았더라구요.

그것을 살포시 즈려밟고 가시는 해피아이님의..

아니..사모님의 뒷 모습을 보면서..

음..

 

어르신들..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어르신

https://sir.kr/cm_free/1679267

 

 

2949640884_1748821336.84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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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5-06-02 (월) 09:34:30

산에서는 뱀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풀이 우거진 곳은 못가겠더라구요..ㅜ.ㅠ

@빅클린코드 

 

정상적인 길로만 다니시면 되십니다.

길이 아닌곳은 가지를 말고,

정도가 아닌것은 보지를 말고,..

예전에는 뱀잡아서 용돈벌이 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김철용 예전에 방학때 시골에 가면....사촌동생들이 그렇게 뱀 잡는데 혈안이 되어있드라고요.....도대체 저 뱀을 잡아서 어떻게 한다는 말일까 싶었는데......한약방에 판다고 하더라고요.....그때당시에 한마리에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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