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염려...

염려하지말고..

자연에서..

그냥 따서 드세요..

 

어제, 오름 돌아다니다가

오디 찾아서 따먹고, 내려오는 길..

꽃길이 펼쳐져있네요.

 

일명, 종나무라고 하는

때죽나무 꽃이 떨어져서 길을 수놓았더라구요.

그것을 살포시 즈려밟고 가시는 해피아이님의..

아니..사모님의 뒷 모습을 보면서..

음..

 

어르신들..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어르신

https://sir.kr/cm_free/1679267

 

 

2949640884_1748821336.84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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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산에서는 뱀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풀이 우거진 곳은 못가겠더라구요..ㅜ.ㅠ

@빅클린코드 

 

정상적인 길로만 다니시면 되십니다.

길이 아닌곳은 가지를 말고,

정도가 아닌것은 보지를 말고,..

예전에는 뱀잡아서 용돈벌이 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김철용 예전에 방학때 시골에 가면....사촌동생들이 그렇게 뱀 잡는데 혈안이 되어있드라고요.....도대체 저 뱀을 잡아서 어떻게 한다는 말일까 싶었는데......한약방에 판다고 하더라고요.....그때당시에 한마리에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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