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지말고..
자연에서..
그냥 따서 드세요..
어제, 오름 돌아다니다가
오디 찾아서 따먹고, 내려오는 길..
꽃길이 펼쳐져있네요.
일명, 종나무라고 하는
때죽나무 꽃이 떨어져서 길을 수놓았더라구요.
그것을 살포시 즈려밟고 가시는 해피아이님의..
아니..사모님의 뒷 모습을 보면서..
음..
어르신들..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어르신
https://sir.kr/cm_free/1679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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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산에서는 뱀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풀이 우거진 곳은 못가겠더라구요..ㅜ.ㅠ
@빅클린코드
정상적인 길로만 다니시면 되십니다.
길이 아닌곳은 가지를 말고,
정도가 아닌것은 보지를 말고,..
예전에는 뱀잡아서 용돈벌이 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김철용 예전에 방학때 시골에 가면....사촌동생들이 그렇게 뱀 잡는데 혈안이 되어있드라고요.....도대체 저 뱀을 잡아서 어떻게 한다는 말일까 싶었는데......한약방에 판다고 하더라고요.....그때당시에 한마리에 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