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프님 죄송합니다 ㅠㅠ
소중한 댓글 달아주셨는데,
왠지 오버 하는듯이 (저 자신이) 보여서 글삭 했습니다.
옆집과 이어진 구멍에서 악취난다고...
TV 뉴스서나 볼법만 사...ㅊ 썩은내는 아닐가 하는 의구심이 왠지;;;
너무 깊게 들어간듯 보여서요.
댓글 감사드리구요.
이사는... 제가 기생수(기초생활수급자) 아파트라... 함부로 이사 못갑니다..
옆집 감내 하고 살아야 되요 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웅프님도
다른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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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럴땐 향수를 선물해보세요 변화될거에요~~^^
@웅푸 디퓨저?인가 캔들인가 뭔가 한번 선물해 봐야 겠습니다.
이웃끼리 잘지내면 참 좋은데 말이죠 ㅜㅜ
엊그제 제거 엘지 모니터도 훔쳐간집인데
오가면서 인사는 하긴 하는데(훔쳐간 당사자는 소통X/ 그집에 여러명이 주무시고 가시더군요. 다른분들은 좋은?분들?이에요)
서로 좋은게 좋은거니...
그리고 향 나는 선물을 줌으로 인해
내제된?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는 셈이니? 선물도 주고 서로 기분도 좋고 일석이조 같습니다^^
(근데 냄새나서 선물해주는 속맘은 몰라주고 악취가 계속 옆으로 타고올라오면;;;; ㅠㅠㅠ)
좋은 의견고맙습니다
@bank365 네 변화하길 바래야죠 ㅠㅠ
그리고 죄송할일 아니에요 ^^^
@웅푸 이해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 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