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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는
가난한 사람을 죄인처럼 인지하는 모양새를 보이는 듯 합니다.
정말 게을러서,
또는 도박이나 나쁜 약에 취한 때문에 의한 가난이 아니라면,
잘못이 아닌 불가항력적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자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님의 글 내용은 냑의 대부분 회원님들도 같은 생각일 겁니다.
(나를 포함..)
가난할수록 그만큼 선한사람들이 라는것이지요 .
우리 사회는 정당화 해서 는 부를 추척이는것은 조금 힘든삶이기도하지만 때로는 이삶이 헐신 몇배좋다라는 것을~ 행운도 찾아옵니다.~~~
적성과 사업자의 언행의 환경이 맞으면 꾸준한 월급쟁이로 살아 정년을 하며 그후 노년위한 평온한 삶을 사는게 제일 현명할수가 있 습니다.
가진것에 만족하라 생명은 무족건 죽게되어있느니라 누가말하더라구요~~ 화이팅~
현이님.. 보고 계시죠?
500만원에 샀어도 1000만원 되었을대 팔았을꺼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