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뭐? 배 째라고??

어제, 이녀석이 딱!

그모양이네요,

 

허..참...

날이 더우니..참..

 

그래도 이녀석이 부하들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 맨 마지막 사진..(잘 찾아보세요)

 

 

2949640884_1753313800.0559.jpg

 

2949640884_1753313786.1691.jpg

 

 

부하들

2949640884_1753313908.9548.jpg

 

|

댓글 5개

찬꺼리 걱정없는 풍요의 땅인것 같습니다. 이것은 얼큰시원하게 매운탕으로~

줍줍...

아이구야

"배째.. !!"가 아니라, "잡아 잡숴~~" 

885b229fe338cbde57d03b315ba91403_1753373564_7892.jpg

 

물..... 밖은 지옥이다..

@감독님 

저는 회사밖이 더 편했습니다. 사람 만나서 같이 일하는것보다 저 혼자 깃헙에서 일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코드는 깃헙에 올리면 10년이 지나도 계속 누적이 되는데, 인간관계는 10년을 공들여도 하루아침에 등돌립니다. 즉 노력이 누적이 안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개월 전 조회 754
7개월 전 조회 1,008
7개월 전 조회 837
7개월 전 조회 1,012
7개월 전 조회 903
7개월 전 조회 918
7개월 전 조회 912
7개월 전 조회 873
7개월 전 조회 1,136
7개월 전 조회 1,062
7개월 전 조회 970
7개월 전 조회 884
7개월 전 조회 812
7개월 전 조회 854
7개월 전 조회 934
7개월 전 조회 834
7개월 전 조회 869
7개월 전 조회 1,222
7개월 전 조회 1,176
7개월 전 조회 768
7개월 전 조회 847
7개월 전 조회 957
7개월 전 조회 918
7개월 전 조회 999
7개월 전 조회 937
7개월 전 조회 751
7개월 전 조회 980
7개월 전 조회 957
7개월 전 조회 1,085
7개월 전 조회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