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뭐? 배 째라고??

어제, 이녀석이 딱!

그모양이네요,

 

허..참...

날이 더우니..참..

 

그래도 이녀석이 부하들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 맨 마지막 사진..(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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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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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찬꺼리 걱정없는 풍요의 땅인것 같습니다. 이것은 얼큰시원하게 매운탕으로~

줍줍...

아이구야

"배째.. !!"가 아니라, "잡아 잡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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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밖은 지옥이다..

@감독님 

저는 회사밖이 더 편했습니다. 사람 만나서 같이 일하는것보다 저 혼자 깃헙에서 일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코드는 깃헙에 올리면 10년이 지나도 계속 누적이 되는데, 인간관계는 10년을 공들여도 하루아침에 등돌립니다. 즉 노력이 누적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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