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당하게 꺼냈습니다.
어제, 너구리님께서 부끄러워서 겨우겨우 꺼내셨다고..
@똥싼너구리
https://sir.kr/cm_free/1713926
하! 지! 마!!! ~~안~~
저는 당당하게..흠..
작업할 분위기가 팍팍 나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하늘뚱
이런 분위기가요???
모니터가 3개가 아니잖아요? ㅋㅋㅋ
안보여 줬습니다만..
옆에 다른 태블릿 하나가 있습니다.
댓글 4개
작업할 분위기가 팍팍 나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하늘뚱
이런 분위기가요???
모니터가 3개가 아니잖아요? ㅋㅋㅋ
@똥싼너구리
안보여 줬습니다만..
옆에 다른 태블릿 하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