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이 후회됩니다

왜 제대로 된 책 한 건 사서 공부할 생각을 못 했을까

어렸을 때는 왜 시간이 영원하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게을렸을까. 

나의 서른 넘어서 혼자 살게 되었을때도 PHP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었던 거 같아요.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어떻게 해야 공부하는 건지 몰랐었던 거 같아요. 

하루하루 후회가 됩니다

컴퓨터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 공부도 열심히 하지 못하였습니다

영어도 잘 못 합니다

운동도 잘 못하고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이만 먹고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없으니 큰일입니다. 

한별 아빠님은 도대체 어딜 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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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한별아빠님 병원에 계시지않나용?

마음만 앞서고 재능이 부족하신거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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