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는 없고, 시간은 흐르고, 명절은 다가오고, 입금은 감감무소식...

· 5개월 전 · 1462 · 7

진짜... 선금받고 일하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져서 맨날 ... 마음만 졸입니다. 
비슷한 분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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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기획 보다 일이 많은 변수가 있는듯~~ㅎㅎ 화이팅~~~

차분히 하나씩 해결해 가세요  300 이하는 무족건 선금 받고하셔요~

느림의 미학으,로 찬찬히 응원할께요 ~화팅~

@웅푸 그게 참... 쉽지 않아요 ;;
300씩 받아본 적이 언제였더라... 

돈 달라고 당당히 말하셔야 합니다. 

 

화이팅!!

@그레이 그러게요. 일 시킬 때는 아무때나, 돈 줄때는 그놈의 결재일이 ...

@김하늘™ 

주말인데 오늘도 철야 작업하시는 건가요?

 

월요일날 무조건 연락하셔서, 

추석도 가깝고 하니 결재 해 주십사 하세요.

원래 일 시작할때 50% 씩 받는 것인데, 편의를 봐 드린 것이라고 하시고...

힘 내세요!!!

비행기나 버스 탈때는 선불!

.

.

.

택시는 후불 ㅋ

 

그래서 택시는 파출소에가서 택시비를 갖고 실랭이를 종종 하죠. 후불은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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