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기억속 가을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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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 가을은 현재 가을인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웠던 기억이라 그런지 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어 봐도 가을이라 생각되어지는 풍경이 별로 없습니다. 

 

이상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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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래도 쨍한게 마음에 듭니다 : )

그래도 요즘 단풍철이라서 단풍이 예쁘던데요.^^

기억속 가을이라...

 

회사에 비밀로 하고 야간 대학 다니던 게 들켜,

잘린 날이 10월의 마지막 날이었음...

할일도 없고 학교나 일찍 가보자.. 했는데...

 

학교 입구 부터 낙엽이... 

고개를 들어보니, 앙상한 나뭇가지 뿐... 

자판기 커피를 마시며,

수업전 까지 학교 뒷산 구경했던...ㅎㅎ

 

 

지금의 가을은...

아직도 푸른 잎이 있으니...

사진 작가신가봐요.

가을이라......

여름과 겨울 사이의 어디쯤......

여....을?

가을을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이러다 없어질거 같아요~

실제로 단풍색도 예쁘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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