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슈퍼보드? 였던가요? 기억이 가물 가물...

· 2025-11-28 (금) 23:26:54 · 486 · 5

나모 웹에디터 html 이용해서 화면 분할(?) 하고 게시글 사이에 광고가 들어오는 보드 사용해서 게시판 붙이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나눠주면서 뿌듯해했던 날들이 기억납니다. 
보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2-3가지 종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전역 후 어쩌다 발들인 웹 세상.
옆자리 동료가 도메인 사냥꾼? 인 덕분에 더 신기해하며 몰입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한 우물을 팠더라면, 뭐라도 하고 있을텐데...

너무 돌고 돌아서 ... 이젠 좀 쉬러 왔습니다. 

|

댓글 5개

( 날아라~! )

슈퍼보드였을거예요

일반 게시판, 메모장등 다양한 형태를 임대하듯 가져다 사용할 수 있게 했었는데 스킨이 다양하고 아이콘등을 사용할 수 있어서 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요 몇년 전만 해도 찾아봤던거 같은데 지금도 사이트가 있어서 서비스하는지는 모르겠네요 

 

 

2025-11-29 (토) 10:05:09

@예뜨락 아... 몇 년 전까지도 서비스가 있었군요. 대단 ..

2025-11-30 (일) 02:41:55

제가 초5인가 초6 당시였던데요 나모웹 핫했을때.. 그당시만해도 ㅋㅋ 그리고 플레시 초창기라서 mx버전인가 잠깐 해본적 있었고.. 

네띠앙에서도 웹서비스 미니홈피 구축 서비스 있었어요... 직접 구축하고 싶었지만.. 맘대로 안되어서 하다가 중단 했던 기억이 나요~ 

저도 아직 그 슈퍼보드의 사업모델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5-11-30 (일) 08:12:20

@울라프 그렇게요. 괜찮은 사업모델인데, 서버를 직접 관리할 수 없어서 살짝 불안하기는 하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3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12-01 조회 432
25-11-30 조회 507
25-11-30 조회 493
25-11-30 조회 351
25-11-30 조회 530
25-11-30 조회 407
25-11-30 조회 526
25-11-29 조회 573
25-11-29 조회 578
25-11-29 조회 644
25-11-29 조회 450
25-11-29 조회 460
25-11-29 조회 483
25-11-29 조회 402
25-11-29 조회 552
25-11-29 조회 480
25-11-28 조회 487
25-11-28 조회 420
25-11-28 조회 698
25-11-28 조회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