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대한 생각이 생각 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불과 5년 전만해도 이게 뭔가? 
새로운 영역인가? 싶었는데.
삶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부분이 되고 말았어요. 

마치 전화만 되는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스마트폰 나왔을 때, 
나는 그냥 휴대전화만으로도 충분해.라고 생각했던.
딱. 그때 기분이에요.

너무도 당연한 삶의 일부가 되었는데, 
너무나도 지엽적으로만 접근하고 있어서 
나중에 삶의 모습에서 뒤쳐질까 걱정입니다. 

 

|

댓글 7개

아 삐삐 시대로 되돌아가고싶어요~~~~

삐삐시대에서는 전화번호 20개이상도 외우고 다녀는뎅 이제는 엄니 전화번호도 찾아봐야하니 원 ㅋㅋ

이렇니 먼 미래에는 AI가 지배한단소리가~~~ 아마 이미수억년전에 인류는리셋된 증명이라도 하듯이~~~ 현재 외계인은 AI다~

@웅푸 아... 삐삐... 반갑네요.
추억돋네 ... 10102486 ㅋ

AI가 어느덧 국밥같은 아이가되었네요.
한번도 안접한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접한사람도 없다는...

@정적인손님 결국,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관련 기술이나 지식이 시대를 이끌어 갈 것 같습니다.

<?php//echo $view['rich_content']; // {이미지:0} 과 같은 코드를 사용할 경우 ?> 

<?php //echo $view['rich_content']; // {이미지:0} 과 같은 코드를 사용할 경우 ?>

둘의 차이를 아시나요?

주석을 붙여서 쓴거랑, 한칸 띄어쓰기 한거랑....

붙여쓰면 php8.x에서는 에러를 내더라고요...

AI의 도움을 받아 알게되었네요...

 

"제미나이 동무래....여간 똑똑한 친구구만 기래.....ㅋㅋ"

@감독님 오! 신기한데요?

e0a7cccd2496b7159edcb82fd06782a7_1765082458_7897.jpg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개월 전 조회 415
2개월 전 조회 269
2개월 전 조회 216
2개월 전 조회 160
2개월 전 조회 246
2개월 전 조회 206
2개월 전 조회 248
2개월 전 조회 345
2개월 전 조회 301
2개월 전 조회 256
2개월 전 조회 253
2개월 전 조회 249
2개월 전 조회 202
2개월 전 조회 291
2개월 전 조회 375
2개월 전 조회 278
2개월 전 조회 538
2개월 전 조회 281
2개월 전 조회 338
2개월 전 조회 301
2개월 전 조회 298
2개월 전 조회 266
2개월 전 조회 274
2개월 전 조회 174
2개월 전 조회 424
2개월 전 조회 214
2개월 전 조회 212
2개월 전 조회 160
2개월 전 조회 183
2개월 전 조회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