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딸래미가 나 해외여행 보내준데요.

참고로 지금 초등 2학년 ,,, 
밥 다 먹고 잠들기 전에 갑자기 간식 이것 저것 싶은 거 사달라고 조르길래, 방금 마트 다녀왔는데, 
들 수 있는 만큼 막 질렀더니 돌아오는 길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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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각서 받아 놓으세요 ^^

부럽네요 ㅎㅎㅎ

@예뜨락 아... 각서... 너무 기뻐서 거기까지 생각 못했어요. 아까비. 

왠지 녹음 해두셨을 듯 ㅋㅋ   너무 예쁜 딸입니다~~

@아이스웨덴™ 녹음... ㅋ
한 술 더 뜨시네요. 역쉬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말이라도 어딥니까? 축하드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기술도 더 발전 할테니

우주 여행 하실지도 .... ^^

@Drifter 와... 기대할 줄 알았죠? ㅋ
우주여행 별 흥미 없습니다. 안전한 이불 속이 좋아요. ㅎ

초등2년 이지만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네요.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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