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악 다른 느낌의 댄스..

 

 

음악은 70년대 인기 보컬, 보니 M.의 "라스푸틴" 입니다.

(러시아의 괴승 라스푸틴이 주제입니다.)

 

개인적으론 처음 나오는 여성의 댄스가 춤선이 예쁘게 보이네요..ㅎ

다른 사이트 재생을 막았... ㅜ.ㅜ

 

 

 

**

참고로 보니엠(Boney M.)의 데뷔 과정은 참 재미있습니다. 

1974년 프랑크 파리안이 장난으로 "보니엠"이라는 가명으로 "Baby do you wanna bump" 라는 노래를 발표햇는데.. 이 노래에 무명 가수들을 코러스로 넣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들은 팬들이 보니 M의 콘서트를 요구하는 정도로 인기를 끌게 되버린...

이에, 프랑크 파리안은  보니M은 현재 해외 순방중이라는 구라를 치며 콘서트를 회피하고...

 

그러다가.. 1976년 오디션을 통해 본인과 무명의 코러스들의 목소리와 최대한 비슷한 사람들을  선별...

보니M 멤버로 데뷔시키게 되는데...

초기엔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아, 그냥 알아서 춤도 추고..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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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보니엠의 뮤직비디오(?)가 자주 나오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그들의 뮤직비디오가 그대로 유투브에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Happy song" (1984)

노란색 옷의 소녀를 참 예쁘게 봤던..ㅎㅎ

 

 

아마도 저 노란옷의 소녀도 지금은 50대 중반은 되었을 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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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잘 봤습니다 가수의 역사도 알고 고맙습니다 : )

 

특히 그레이트 마징가 팔토시한 저 양반의 가슴털을 보니 

제모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분들은 가슴이 두근 두근할거 같습니다 

@예뜨락 

"바비 페럴" 이라는 분..ㅎㅎ

대부분 상의를 입지 않았던 터라.. 쇼킹했습니다.

아마도 "막춤"의 원조가 아닐까 싶은 분이시죠..

 

저 영상에서는 나름 정리된 춤을 보여준...

셔플댄스 저도 배워보고 싶어요~

@크론이 

가끔 혼자서 미친척하고 따라해 보곤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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