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하지 못한 울음바다 가득한 아침을 맞이했네요.

싼타가 원하는 선물을 갖다 주지 않은 것은 모두 아빠의 책임(?)이라고... 난리.
이놈의 크리스마스에 왜 뜬금없는 산타 상술이 생겨서 힘들어지는지...
아빠가 산타 역할을 못했다고, 아침부터 욕먹고 있습니다.
허참... 그럴바에야. 
산타선물이라고 하지 말고, 아빠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달라고 하던가? 

그나저나, 예수님 생일인데, 
왜 선물은 자기들이 받는거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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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하참..

아빠는 위대하다. 홧팅~~~

다행이네요 ^^;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난건가 아버지 일도 있으시고 해서 걱정했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예뜨락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처음에는 1주일 지금은 3주 간격으로 CT 찍으면서 통원하고 있습니다. 계속 투약 중이기는 한데, 호전되지 않고 달리 방법이 없어 조심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잘 보내시면 조금 괜찮아지겠지, 생각하며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빠가 돈벌어서 사주는 거니까

아빠한테 고마워해라! 라고 말하고

 

선물은 3만원 안팎으로 너네들이 골라서

나에게 알려주면 사줄지 말지 고려해 보겠다

라고 합니다. ㅎㅎ

@똥싼너구리 와... 현명하시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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