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새해 첫 날

왠지 그냥 보내기엔 아쉬운 ^^;;

처음이란 그런걸까요

 

모른 척 못본 척 하려 하다가도

괜히 눈 길이 한번 더 가는게 처음에 대한 시선인 것 같습니다

 

그누보드를 사랑하는 여러분

올 해는 소망하는 것과 희망하는 것, 올바르게 바라는 것들이 아름답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허전해서 사진 한장

오늘 찍은 것은 아니고 제작년 가을즈음 찍은건데 저긴 금강 하구둑이라고

군산과 장항을 잇는 하구둑입니다

 

 

1994041604_1767275869.01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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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여기 sir은 사진 좀 찍으시는 분들 많으신듯하네요.

@김하늘™ ^^;; 제 것은 모두 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이가 드니 그때 그때를 담아 두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예뜨락 와... 휴대폰이라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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