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리뉴얼 참 어렵죠.

근데 이건 아니지 싶은 게 너무 많습니다.
디자인을 아예 무시한 
그러니까 이쁘게 보이게 만드는 게 디자인이 아닌데,
UI UX 모두 깡그리 무시한 이 디자인을 어떻게 납득해야할 지
이 사이트에서 얼마나마 벌어가는 입장에서 이런 전략적이지도 그렇다고 체계적이지도 않은 이런 리뉴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과연 그누보드는 비지니스 모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왜 냐고 물어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왜 냐고 물어보면 답하실 수 있는 게 있을지 
개선 방향을 제기하면 개선 의지는 있을 지...

얘들이 장난쳐 놓은 거 같은 이 ...
말을 말자.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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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냑의 포인트 컬러였던 바이올렛이 그립네요
제가 좀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냥 욕 먹을까봐 정말 많이 참으면서 끄덕이고 있습니다 ㅎㅎ
그누보드 사이트 자체를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하지만, 그냥 지지 쳤습니다.
지금도 제보하지 않은 버그들 약 10개 가량 더 있습니다 60개 이상 제보 했는데  근데 그냥 안하려구요 ㅎㅎ

심지어 크리티컬 버그가 한개 더 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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