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킴.
한때 타이거 우즈의 대항마로 불리던 말도말고 탈도 많던 미국 이민 2세인 앤서니 킴(김하진)이 다시 부활 했네요.
그는 가장 화려할때 추락했고 가장 처참할때 다시 일어 섰습니다. 잊혀진 천재가 존 람, 디섐보를 꺽고 16년만에 우승을 했습니다.
경기는 대단 했습니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 하면서 보았습니다....^^;;
역시 불굴의 한국인 입니다.
그는 가장 화려할때 추락했고 가장 처참할때 다시 일어 섰습니다. 잊혀진 천재가 존 람, 디섐보를 꺽고 16년만에 우승을 했습니다.
경기는 대단 했습니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 하면서 보았습니다....^^;;
역시 불굴의 한국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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