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작성자 실화]할머니의 이상한 저주...?👵

· 2026-03-13 (금) 19:28:12 · 366 · 2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와 할머니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
 👉👈
끝까지 경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게임을 하기 위해
수학 교재로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닛,('_';;)연필 심이 부러졌지 뭐에요? 근데 할머니께서 연필을 깎아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몇 분쯤 지났을 때, 할머니께서 깎아주신 연필은... 글쎄, 글쎄....... 너무 못 쓸모가 없어졌습니다!!!😱(4B 연필 정도...?)
저는 할머니께 화를 내며 말씀했어요.
하지만 할머니께서 여전히 쓸모가 있다고 말씀하셨죠.(나중에는 언니에게 일렀죠!!!)
할머니와의 큰 싸움이 시간이 지나 끝났지만,
여전히 서로의 이해는 너무나도 멀었어요.
저는 할머니께 화내며...
"언니와 같이 공부해야 하는 연필을 망가뜨리면 어떻게요?!"라고 말씀했어요.
그러나 할머니의 반응은 뭔가 수상했어요.
할머니께서
"○○이 너도 웃었잖아!"라고 웃으시며 말씀하셨죠...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할머니가...... 어떤 이상한 존재의 노예가 되었다는"것을...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혹시라도 제 할머니의 숨겨진 정체가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누군가를 착각하는 일이 없길 바라며...
모두들 재밌는 하루 보내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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