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번역이 불가능한 한국어

영어로 번역이 불가능한 한국어가 꽤 많다고 합니다.
그중 두 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 첫번 째가 "말귀" 입니다.

하는 말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말이 뜻하는 내용을 알지 못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무척 익숙한 단어죠.
앞 뒤 꽉 막힌 사람에게 주로 사용하죠.
왜 말귀를 못 알아 들어?

두번 째가 "눈치" 라는 단어입니다.

눈치라는 단어는, "일의 정황이나 남의 마음 따위를 상황으로부터 미루어 알아내는 힘" 이라고 다음 사전에 나오는데, 단순히 저렇게 만 설명하기에도 부족하죠.
왜냐하면,저 눈치라는 단어에는 기본적으로 "배려"가 깔려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제가 조금씩 나이 먹어가면서 느낀건데..

갈수록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는 거죠.
그러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이게 갈수록 눈치도 없어진단 말입니다.

이거 참!!

아침에 헛소리 좀 했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라며,
중동전쟁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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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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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ㅎㅎ
할머니뼈다귀집도 있지 안나요. 
할머니뼈다귀탕 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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