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


근 1년 엔터키 한 축이 부러져 쓰지 못 하다 이제서야 고쳤는데 이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간 못 세운 눈물겨운 날들을 생각해 '내 오늘 만큼은 기어코 세우리라!'라는 다짐으로 부르즈 칼리파를 건설하느 기분으로 세웠습니다.
아~! 이 고도의 정밀함은 무엇이더냐!!!!
우뚝!!!!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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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 나이에 무엇을 세운들 온전하게 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