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아들한테 짤려서 이제 용돈 못 준다고 뻥쳤는데
오늘 만우절인 걸 아직 모르는지
처음엔 평소 같은 농담따먹기인 줄 알다가
오늘 출근 안하니까 더 잔다고
안방 들어와서 누워있는 척 하니까
심각한 목소리로 학교 다녀올게 하면서
나가네요...
뻥이야 할 타이밍 놓쳤는데 어쩌죠?
처음엔 평소 같은 농담따먹기인 줄 알다가
오늘 출근 안하니까 더 잔다고
안방 들어와서 누워있는 척 하니까
심각한 목소리로 학교 다녀올게 하면서
나가네요...
뻥이야 할 타이밍 놓쳤는데 어쩌죠?
중딩이 심각한 이유
13명 참여
마감됨
아 이제 용돈 못 받네 ㅠㅠ
7.7% (1표)
아 우리집 이제 어떻게 먹고 살지 ㅠㅠ
23.1% (3표)
하... 울아빠 철 안드네 ㅋ
69.2% (9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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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또는 리자님께 전화를 .... ㄷㄷㄷ"
우리 에게는 깨톡이 있잖아요.
Ai 나 리자님께 여쭈어 보시길 ....
어부도 아니신데 왜 휴무를?
수산인의 날.
* 그나저나 아래 링크 이상한 사이트 올리신 분 좀
어떻게?
아들 자립 훈련을 시킬 기회인듯 싶네요.ㅎㅎ
집에 쪽지라도 있나 찾아 보세요. 상황을 보니 가출 타이밍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