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정말 끝난것 같습니다.
요 묘칠동안 공개되는 툴들과 기능들을 보니 개발 역량은 이제 별로 중요한것 같지 않네요.
안드레카파시 이 양반 때문입니다.
문제 설계와 출력, 지표만 설정하면 어지간한 개발자가 만든것보다 더 훌륭한 결과가출력됩니다.
물론 개발자가 가진 도메인 지식이 일부 필요하겠지만, 문제를 해결할때 선입관으로 동작할수 있어 오히려 부정적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문제 정의 능력과 끈기가 중요하고 나머지는 부차적인 문제라는 것입니다.
최슨 며칠동안 ai 뉴스를 보니,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1년도 버티기 힘들거란 생각이 듭니다.
문제 정의와 출력만 정의하면 그누보드7 이 완성된다는걸 믿으수 있나요?(토큰이 충분하다는 전제)
이걸 안해보면 안될것 같지만 이미 다른 케이스에서 되는게 보입니다.
솔루션도 필요없고 그냥 하네스랑 루프설계, 평가 지표 정도면 솔루션도 한번에 만들어지는 세상이 되었네요.
뭘 개발해서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현타가 왔네요.
세상 참....무섭네.
안드레카파시 이 양반 때문입니다.
문제 설계와 출력, 지표만 설정하면 어지간한 개발자가 만든것보다 더 훌륭한 결과가출력됩니다.
물론 개발자가 가진 도메인 지식이 일부 필요하겠지만, 문제를 해결할때 선입관으로 동작할수 있어 오히려 부정적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문제 정의 능력과 끈기가 중요하고 나머지는 부차적인 문제라는 것입니다.
최슨 며칠동안 ai 뉴스를 보니,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1년도 버티기 힘들거란 생각이 듭니다.
문제 정의와 출력만 정의하면 그누보드7 이 완성된다는걸 믿으수 있나요?(토큰이 충분하다는 전제)
이걸 안해보면 안될것 같지만 이미 다른 케이스에서 되는게 보입니다.
솔루션도 필요없고 그냥 하네스랑 루프설계, 평가 지표 정도면 솔루션도 한번에 만들어지는 세상이 되었네요.
뭘 개발해서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현타가 왔네요.
세상 참....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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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제 오픈소스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다만 이걸 운영하고 검수하는건 개발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책임이란걸 안 지거든요.
세상은 바뀌어도
아직도 시게를 차고 다니고 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