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er

제가 겪어본 QA 답변 부류 ....

· 2026-05-27 (수) 15:26:17 · 301 · 11
1. 핵심만 짚어준다 ....
( 예:분류내 검색이 하고 싶다. 히든 으로 값을 넘겨라 이거 한줄)

2. 참고 할만한 URL 정도는 던져준다.

3. 거의 완성된 소스를 던져준다. 작동은 됨.
모자란 부분은 알아서 하세요. 예) 디자인.
보통 이런 분들이 안되면 끝까지 봐줌.
이런 분은 극히 일부.

4. 디자인 까지 생각해서 차후 손이 안가게 100% 완벽한 소스를
준다. 사용자가 생각지 못한 오류 기타 추가 되면 좋은 소스 까지....
얹어준다. 
이런분도 극히 일부.

5. 질문 하고는 상관 없는 동문서답을 한다.

6. 할줄은 알지만 그냥 지켜 본다.

7. 나도 초짜라 결과만 지켜본다.

8. 모르겠다 다른 일 하기도 바쁘다. 알아서 하던지 말던지 ....

기타 .... QA가 어떻게 생긴지 안가봤다!?

질문자 에게 가장 좋은 답변은 뭘까요?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고기를 잡아준다?

혼란 스럽구만요. 날씨도 찌부둥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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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전 예전이나 지금이나 물어보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마 성격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왠지 내 속을 다 보여주는 것 마냥 텅텅거리는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들리게 될거 같아서ㅎㅎㅎ 
그래서 어떻게든 단어 매칭을 해서라도 이곳 저곳을 많이 찾아서 헤멨던거 같습니다
그 덕에 많이 늘긴 했지만...

사람마다 답을 원하는 방식은 다 다른거 같더군요
아무래도 이해하는 방식과 습관 때문에 그런거 같기는 하지만
어떤 사람은  닭을 잡아다 주면 알아서 요리해서 먹고
어떤 사람은 닭 잡아 털 뽑고 요리해서 줘도 젓가락질 조차 하지 못해서 입에 다 묻히고 먹으면서
먹기 힘들게 해줬다고 툴툴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물어보는 질문글 자체를 보고 예의 있게 물어보면( 현재 상황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필요한 URL 그에 따른 자신이 해 온 대처 방법 ) 예의 있게 답합니다 

답줘하면서 반말하듯 툭 던지면 그냥 모른척 지나가거나 좋지 않은 소리를 돌려까기로 달아 놓던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 부분이 안돼요 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잘 표현하면서 예의 있게 하면 
문제에 대한 답이나 또는 답이란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니 다른 방법으로 보는 것 마저 살짝 얹어 줍니다

네이버 지식인 등에서도 한동안 그렇게 했었는데 이제는 네이버든 SIR나 별다른 재미가 없어서 질답 게시판등은 잘 안가게 되더군요

 
저도 인자 그만 해야할랑가 봐요. 

보람도 없고 ... 
헛헛 하고 ....
이정도면 풀어서 한번 설명해 줘야지 하면서 근 30여분동안 글 쓰고 소스 만들어 올렸는데
이미 다른 분의 글이 질문자 채택이 되어 있고 그 답을 보니 AI로 뽑아낸 답이더군요
그 이후 답변하고 싶은 생각이 솔직히 별로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ㅎ
 
2026-05-27 (수) 18:25:01
9. 답변하려는데 누가 이미 답변까지 다 하고 채택까지 받아서 시무룩해짐
이럴때 맥 빠지죠.
항상 QnA 고수님들께 감사한 마음 입니다 저 같은 초보는 어디 파일에서 어디 코드를 이렇게 수정해봐라 라고 해야지 수정이 가능한 수준 입니다 ㅎㅎ
제가 활동수는 얼마 없지만.. 가입한진 17년 정도 되었지만 개발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프로그램을 전혀 몰라요 ㅠㅠ 그래서 항상 질문하면 코드 알려주시는분들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요즘은 그래도 AI 랑 한번 풀어보고 정 안되면 이제 고수님들께 질문을 드린답니다 
1780239269_cBFwZieNjm.webp1779891678_ljEITq1tjL.webp해보고 안해보고 차이 입니다. 아주 초고수들이 작업 하는 정도의
작업이 아니면 노력 좀 하시면 됩니다. 예전과 달라서 Ai 가 많이
도와 줍니다. 

https://www.ysmoto.kr/ys2/ 제가 운영 하는 테스트 사이트 인데.
농이 아니라 전 아직도 <? 이게 시작 이고 ?> 이게 끝이다 .... 밖에
모릅니다.

안그래도 관리자님이 먼저날 물어 보시던만요. 원래 이쪽 일 안하시죠? 
네. 쇼핑몰관리 4년 하면서 영카트4 소스를 일년 365일 매일 열어봤습니다.
자주 눈에 띄는 명령어 말고는 잘 모릅니다. (대충 어떻게 뭔 기능을
하는구나 정도) 그누3 때는 답변 위주로 많이 하고 스킨은 가끔 올리고 .....
(원래 잡다한 답변은 94년 PC통신 하이텔 시절 서당 에서 부터 시작 했습니다.)
[지금의 네이버 지식인같은 곳]

하다보면 됩니다. 저도 취미라 딱히 욕심은 없는데 ... 
암튼 그렇습니다. 하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컨닝도 하고
부딪치면서 내걸로 만드는 거죠. 
 
딴지 걸 시간에 그냥 소스 드리는게????

어쨌든 마무리.
https://sir.kr/questions/565017

이 답변을 마지막 으로 .... 
QA에 발길을 끊어야 겠네요.
글세요 그개 될까요?
  저는 안되더라구요 
   정상적인 질문이 1주일에 한개 올라와두
      답변 하고싶은 욕망이 
         하여간 파이팅~
어짜피 이제 우리 박에 없써요 
  네이버 에 그누보드 처보세요 
    광고로 도배되서  사이트 두페이지는 내려가야 떠요
        
누가 머라구해도 한국 사람들은 아직 네이버 쓰는데
   네이버 검색하면 사이트가 3페이지는 내려가야 뜬다는..
  
PC 통신 시절 하이텔 서당(지금의 네이버 지식인 같은)부터....
94년 부터 했으니 손 놓을때도 되었죠.

ROM 족이 되는거죠. 리드 온리 메시지 ....

제 홈에서는 이어 가겠죠. 많은 질문이 올라오지는 않겠지만 .
요즘 분들은 다운로드를 받아 가셔도 ... 된다/안된다/좋다/나쁘다
이야기가 없으시네요.
이런 기능을 추가 해줬으면 좋겠다 ... 기타 등등.

테스트도 혼자 오류도 혼자 잡고 북치고 장구 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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