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나이다 보니(향년 55) 저보다 연배이신 분들이 급작스레 홀로남아 사시는 분들이 보이는데 남녀의 차이가 심하네요. 여자들이 잘 이겨내는 편입니다 ㅠㅠ
잘들 사시니 좋기는 한데 왠지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잘들 사시니 좋기는 한데 왠지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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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누가 더 의지를 했느냐 인것 같아요
보통 나이들면 남자가 여자에게 더 의지를 많이 하게 되죠..ㅎㅎ
의지를 많이 했던 사람은 배우자와 사별하게 되면 정말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도그 화상이 옆자리에 있어야 편안한 이상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