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자게 흐름이 좀 이상하네요.

· 2026-07-05 (일) 11:41:04 · 683 · 12
가정입니다만, 만일 ai를 누군가 풀었다면 아직 불완전합니다. 그리고 섣부른 AI커뮤니티 개입은 커뮤니티의 종말을 불러올겁니다. 그래서 저는 AI를 사용해 글을 쓰지 않죠. 종말이라기 보다는 자게 자체의 가치가 휴지가 되어가겠죠. 

망상에 가까운 예견이지만 절대 그러지 마세요. 저는 그누보드7에 가치는 이미 정해졌다 보는 사람이고 수요가 없을 그누7 보다는 사이트 DB, 그리고 이제 중요해진 자게의 가치가 압도적으로 중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총 1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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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26-07-05 (일) 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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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부른 AI커뮤니티 개입은 커뮤니티의 종말을 불러올겁니다.


AI 사용이 제한된 커뮤니티는 아닌 상황으로 보이며, 꼭 SIR에서 자체 제공한 AI 서비스를 사용해야만하는 것도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AI로 작성한 글로 채워진다해도 스스로 촉발한거고, 도배 같은건 문제지만 신고 기능도 스팸 등에 한정하도록 변경되어서 신고 자체도 불가능해져서 방치되거나 알아서 정리하시겠죠.
이거 예전에 좀 보고 눌러 보지는 않았는데 로직이 단순하네요. 남의 일을 큰일이라 표현하는 것이 좀 그렇지만 작은 문제가 아니에요.
충분히 현실성 있는 걱정이네요.
2026-07-05 (일) 16:28:56
의견표현 자유가 있다지만, 근거없는 주장으로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의 가치를 펌하하는 무지함이시네요.

"AI의 개입이 커뮤니티의 종말을 불러온다", "그누보드7의 가치는 이미 정해졌다", "수요가 없을 그누7" 이런 표현은 ㅠㅠ

그누보드7 경험은 해 보셨는지?

객관적인 근거나 검증 가능한 자료는 제시하지 않은 채 개인의 추측과 전망으로
이런 무지한 단정적 표현을 하는것은 다른이 들의 시선을 가리는 행위시네요.

그누보드7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개발과 개선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아닌가?
그누보드7의 성공 여부나 미래 가치를 그 누구도 현시점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일진데,
이러한 단정적 표현은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만 유발할 겁니다.
물론 저의 이 댓글부터 갈등이네요.

그리고 AI는 이미 소프트웨어 산업과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개발, 문서작성, 번역, 코드리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보편적인 도구입니다.
AI활용 여부는 운영정책(SIR)과 사용자의 이용방식의 문제이지,
AI 사용을 커뮤니티의 종말로 결부시키는 이런 글은 무지함이시네요.

이 커뮤니티가 다양한 의견을 존중한다지만,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 근거 없이 가치 절하하는 행위는 못나보이십니다.

비판은 구체적인 기능, 성능, 구조, 사용경험 등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막무가네로 미래를 단정하고 프로젝트를 폄하하는 이 글은 아니다싶습니다.

그리고 낚시성 제목부터, ㅜㅜ
제목만보면 "무슨 일이 있었나?"는 궁금증을 유발하지만
내용은 AI와 그누보드7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고,
제목은 마치 자유게시판 전체의 분위기를 논하는 것처럼 ㅋㅋ

확인되지 않은 예측이나 단정적 표현으로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하지 맙시다.

미안하지만 남을 무지하다고 폄하하기 전에 본인부터 글을 어떻게 소비하고 계신지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도배성의 의미 없는 글을 올리신 분이 점잖게 타이르는 것은
본인도 조금은 쑥스러워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26-07-05 (일) 18:06:50
감사합니다.

다소 부적절한 형언이라 느껴집니다.

도배성 관련은 '미니님a'에 이어 두번째 지적을 받는 바 주의하겠습니다.
2026-07-05 (일) 17:53:23
이 원글 쓰신 분도 십년이 훨 ㅡ넘긴 회원이시네요.
가입후, 일 주일여에 느낀 점은
이런 형태의 글을 쓰시는 분들이 오래된 분들이라는 ㅠㅠ 😭 
약 세 분째 뵙니다.
ㅡ 속이 개운한 댓글이십니다 ㅡ
이 댓글 쓰신 이에게는 부사(무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무지 대담하십니다"라고 ㅡ 👍

대부분은 이런 글에 의견을 내지못하는데 ㅡ
어느 부분에서 긁혔나요? AI or 그누7 미래 없다? 
2026-07-05 (일) 17:09:32
ai글쓰기 저도 해봤더니 아직은 좀... 이런 느낌이더라고요. 이런 손쉬운 글쓰기에 익숙해질까봐 조심스러워지긴 합니다.
완성도도 그렇지만 AI와의 대화를 의도 하지 않은 회원님들이 AI와 대화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에 오는 실망감이랄까요? 배신감?

윤리적으로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경우가 생긴다면 사이트의 신뢰도는 급하게 추락하겠죠. 이후 그 어떤 글도 AI라 생각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2026-07-05 (일) 19:55:05
@Gothrock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AI가 커뮤니티를 종말시킨다."
"그누보드7의 가치는 이미 정해졌다."
"수요가 없을 것이다."
이 정도의 표현을 하셨다면 그에 걸맞은 객관적인 근거나 사례를 제시해야지
근거를 요구받자 논리를 설명하기보다 "어느 부분에서 긁혔나요?"라며
상대를 감정적으로 몰아가는 것은 회피입니다.
 
더구나 처음에는 "커뮤니티의 종말"을 이야기하시다가,
반론이 나오자 "AI와 대화하는 것 같은 배신감", "신뢰도 하락"으로 논점을 바꾸시는군요.
신뢰 문제는 충분히 논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쓰셨어야 합니다.
님의 원래 주장이 과했다는 점을 끝내 인지하지 못하시네요.
 
현 상황에서 님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내가 비판한 것은 님이 AI를 우려해서가 아닙니다.
근거 없는 미래 단정과 프로젝트 가치 폄하를 문제 삼은 것입니다.
그런데도 계속 "긁혔나요?" 같은 반응만 보이시니,
정작 반박해야 할 논점에 대해서는 갖은 게 없으시군요.
 
자유게시판이라고 해서 아무 추측이나 사실처럼 단정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주장을 하시려면 그만큼 강한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본입니다.
 
본인의 추측을 사실처럼 단정하고,
반론이 나오자 상대의 감정 문제로 치부하고,
논점이 불리해지니 다른 이야기로 옮겨 가는 태도는
설득이 아니라 님의 신뢰를 깍는 겁니다.
이 글은 수 천명 이상이 보고 판단할 수 있고
기록으로 남겨집니다.
 
비판을 받고 싶지 않다면,
먼저 자신의 주장에 논리적 허점이 없는지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AI로 글쓰기는 좀 걱정이 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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