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삼중의 고통..ㅠ.ㅠ

· 2007-02-27 (화) 19:30:11 · 2526 · 34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어제 부터 갑자기 이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볼이 맹꽁이 배처럼 부어 올랐습니다.
거기다가 잠을 잘못 잤는지 목이 삐끗하여
고개를 돌리기가 힘듭니다.
설상가상으로 두통에.....
마이 아픕니다...ㅠ.ㅠ
 
누가 절 미워하나 봅니다.
누구얏!
헐랭이님?
아니면 덕구님?
해피아이님?
혹시 드림팀님?
날사님이나 천상재회님?
착하신 나스카님은 절 미워하실리 없고..
 
아...
FMW님이....ㅠ.ㅠ
 
마이 아픕니다..흙~
 
요즘 흙이 유행이군요.
|

댓글 34개

일찍부터 잠자리에 들어 푹 쉬시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2007-02-27 (화) 19:36:49
잘려고 누워 있으면 포토샾의 레이어랑 페이지 메이커의 도큐멘트가 아른거립니다.
어제는 꿈속에서 필름출력이 오류가 나는 바람에
충무로를 세번이나 왔다갔다 했습니다...............흙..ㅠ.ㅠ
제가 미워하고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7-02-27 (화) 19:42:59
감사합니다.

장군님이 미워하셨군요...
전 장군님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미어잉~
고맙습니다.
이젠 안 미워 할께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7-02-27 (화) 19:53:21
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
흙드셨나요?
배가 맹꽁이볼처럼 부어 올르셨다구요?
진단 결과 상사병이군요,,,
이루지 못할 사랑은 빨리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옆집 슈퍼 아즘니 사진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humor&wr_id=1327
2007-02-27 (화) 19:44:14
으이그....
다른건 몰라도 상사병만큼은 결코, 단연코, 그 어떤 경우에도..
제게 올수 없는 병입니다.

제가 상사병 걸리게 합니다...흥~~
오진입니다..나이롱 의사님
2007-02-27 (화) 19:59:45
제가 보는 눈이 얼마나 높은지 모르시나 봅니다.
몸매를 제외 하고라도 저정도의 여인에겐 눈길한번 안줍니다..
윤정언냐 밖에 모릅니다...
ㅋ~
요즘 힘드시군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빠른 쾌차 빌겠습니다.
2007-02-27 (화) 19:51:21
감사합니다.
기계라면 부속 전부 뜯어 낸 후 전부 새로 조립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 바람에 괜한
더 힘드신 것은 아니지
마음이 쓰입니다.
2007-02-27 (화) 19:53:43
별말씀을요....
쪽지 확인 바랍니다..
예, 확인하겠습니다.
빠른 쾌차 빌겠습니다.
치아 치료부터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피로누적으로 저항력 약화로 나타나는 증세로 보입니다.
저도 그와 같은 적이 있어서 알 것 같습니다.
소망님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격엇습니다

전 젊은데
이빨 여섯개가 없습니다.
모두 어금니구요

지금은 앞니랑 어금니 옆에 있던 이빨들이 다 빠질라고 그럽니다.
잇몸뼈가 다 녹았데요.

제 짧은 경험으론
너무힘들거나 너무 피곤하거나
애끼던 사람들이 떠나거나 하면
꼭 이빨 한개씩 빠집니다.

조만간 전 틀니 해야 합니다.
임프란트는 답이 안나오더군요
뼈심고
임플란트 심고
교정까지 마치면
한꺼번에 해도 1년 넘게 걸리고
견적이 수천만원입니다.

그래서 포기.......

제가 하고 싶은말은 이빨 흔들리고 잇몸약해지시면
만사 제켜 놓고 쉬쉽시요.
ㅡㅡ ; 미워하다뇨...
저도.. 아침까지도 두통때문에 비몽사몽 하다가
이제야 속차리고 있습니다. ^^;
2007-02-27 (화) 20:00:23
동병상련이군요.....ㅠ.ㅠ
2007-02-27 (화) 20:02:12
에그....아프다니까 전화로 염장 지르는 분들까지...
엠클럽님 외 경찰서 강력계 형사를 자칭하며
강간미수 혐의로 고소가 들어 왔다며 염장 지르신 몇분...
기억하겠습니다...ㅠ.ㅠ
헉..누가 강력계 지칭을..클랄라~~=33==33
여기는 면사무소였습니다..이상..ㅎㅎ
2007-02-27 (화) 20:15:38
전화하시기 전에 먼저 그런 수법을 쓴 분들이 계셨습니다..
제가 늘 쓰는 수법인데..그걸 제게...
에구..웃다가 보니 입 아픕니다..ㅠ.ㅠ
그러고 보니 전에 저한테 전화 하면서 서울 뭔뭔 경찰서 강력반 형사인데

강관죄로 고소가 들어 왔다고 했던 적이 ..........ㅠ.ㅠ
2007-02-27 (화) 20:29:14
어떤분은 바짝 쫄아서...
신분 확인한다면서 주민번호대라면.....술술 댑니다..
평소의 행적이 심히...의심스러운 분이십니다..
누구라고는 절대 말 못합니다.
제가 미워하기 땜시롱 일도 시키고...뭐

우쨋던 쬐끔 괴롭히고 있습니다...흙ㅠ.ㅠ
2007-02-27 (화) 20:26:26
오빠..쟤 흙먹어...라고도 할수 없는 분이시니..흙..ㅠ.ㅠ
M클럽님 뗏찌해주세요..
2007-02-27 (화) 20:33:11
이 아프면 이 아픈게 아니죠..
머리와 온몸이 아픈거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몸 조심 하시고 향후 아팠던 이쪽으로는 오징어나 아주 질긴 고기등은 씨ㅂ지 마세요.
이가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치료를 해도 소용이 없더군요.
저의 경우에도 치과에서는 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오른쪽으로 오징어 먹으면
한 2틀은 아프지 않아도 불편하고 무리하면.. 죽음입니다...
2007-02-27 (화) 22:46:54
네..감사합니다.
전에는 오징어를 즐겨 먹었는데 FMW님과 성씨가 같다는 것을 안 이후로는....ㅠ.ㅠ
평소에 비타민 챙겨 드세요..
전 요즘 홍삼을 먹는데,
몸이 아주 좋아졌어요..
건강 하셔서 다행입니다.

저는 명절에 장뇌산삼액 선물들어와서 먹고 있습니다..ㅎ
국산 장뇌산삼 3뿌리에 100만원 정도 하는데 먹어보면 확실히 좋습니다.
2007-02-27 (화) 22:47:34
감사합니다.
있는데도 귀찮아서 안 먹었더니...ㅠ.ㅠ
2007-02-27 (화) 22:13:24
어중이떠중이가 아니길 천만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2007-02-27 (화) 22:47:45
넹...
뜨락님. 주무실때 잘못 주무셨나 보네요.
따뜻한 팩으로 찜질 하시면은 좀 좋아 지실꺼에요.. (볼에단 하지마세요 더 부으시니까. 목만 하세요)
뜨락님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흙... 저도 유행어를.. ^^;;;

전 요즘 손주들이 자꾸 아파서 걱정거리인데,
공부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다는 의사의 말에 좀 쉬면서 하라고는 하지만,
대한민국의 입시정책이 그렇듯 모든 학생들이 겪는 고통인 것 같아서 안스럽답니다. ㅠㅠ

여튼 일단 병원이나 한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정확한 치료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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