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사용기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한 사람은 새 도구로 만든 가구를 사진으로 남기고,
다른 사람은 옆에 메모 한 장을 남긴다.
다른 사람은 옆에 메모 한 장을 남긴다.
어디에 유용했는지,
어디서 막혔는지,
다시 쓴다면 무엇을 다르게 할지.
어디서 막혔는지,
다시 쓴다면 무엇을 다르게 할지.
멋진 결과물은 눈길을 끌고,
사용 경험은 다음 사람의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사용 경험은 다음 사람의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요즘 새로운 도구에 대한 사용기도 비슷한 것 같다.
어떻게 사용했고 무엇을 만들었는지에 더해,
누군가에게 참고가 될 과정이나 결과(소스)를 조금이라도 남기는 것.
누군가에게 참고가 될 과정이나 결과(소스)를 조금이라도 남기는 것.
보여주는 데서 끝나면 전시가 되고,
누군가에게 남으면 기록이 되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남으면 기록이 되는 것 같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