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랐습니다..지금에야 알었습니다.

정말 바보인가 봅니다.
멀쩡한 남자를 언니 언니 라고 왜 그럴까? 트랜스젠더처럼 예쁘게 생겨서?
아니면 주변에 남몰래 만나는 스캔들 여자 이름 인가?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몇년 지내오다가 오늘에야....이유를....
 
 
리자...리자...성이 관씨군요..
 
참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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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우당탕~~
의자 뒤로 넘어가는 소리입니다.
그럼 혹시......
리자언냐 보다 더 매력적인 영자언냐는 알고 계신지요?
영자는 또 누구래요?...그나저나 몸은 괜찬어유? 달수 아찌도 걱정되네요,,,과로는 절대 금물 입니다.
솔직히 리자 리자 그래서 외국물 쫌 드신 여자 이름인가보다 했어요..ㅠㅠ
운씨 성을 가진 아리따운 분이십니다... @@
하하하하하하하하 돌아뿌리네~
노안인가 봅니다,,,한참 쳐다 보앗네요,,윤영자??,,운 자군요,,
노안...?

아웃사이드 이신가 봅니다...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그렇지 않어도 아웃사이다로 갈라고 구래요..ㅡㅡㅋ
재회님도 뜻하지 않은 행운 오는 오후 되셔요^^
지금이 오후군요...
밤 꼬박 새우고 비몽사몽간이라 아침인줄 알았다는.....ㅠ.ㅠ
청장년돌연사,,,난 그 아픔을 안답니다.3년간 눈물로 살았습니다.
절대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는 안됩니다...건강 챙겨야해요.
밤 새지 말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렇게 무리하시다 몸 상하시면....
나중에 또 플래쉬 만들어 주실때
제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흑흑~~
그나저나..
리자언냐가 요새는 넘 조용하신것 같습니다~~
가끔가다 엉뚱한것 질문 한개씩 해놓으시고는...
근데...왜 리자언니는 자게에 질문을 하실까요??
정답 : 포인트 안깎일려구~~~입니다

^.^
사무실 천장에 "포인트 자린고비"..벽에 붙어있는 포스터에,,"포인트를 사수 하라..."

2시반경 출발 합니다..
맞는것 같아요...흠~~
이거...
감사들어가야 합니다. 회계감사...

기다리겠습니다~~
ㅡ,,ㅡ;
아저씨?? 버럭~~버럭~~`
퉤니포 입니다. 저는 나이 안먹습니다.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된다는.. ㅋ
리자라..흠
[http://sstatic.naver.com/people/72/2005051312115019703866.jpg]
드림팀님 넘 순진하신거 아니에요?

사실 저도 OTL, 원츄 이런거 잘 몰라서 네이버 찾아보고 그랬답니다. ^^
순진 이라기 보다는....솔직히 말해서 내가 멍청한거지요..ㅜ,ㅜ

브라질 상파울에 아는 여성분 이름이 '리자'여서 더 헷갈렷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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