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일요일 약속 잡아 놓고

싫다는데 일요일 스케줄 잡고서 본인이 1시간을 넘게 오지 않고서는 근처니 금새 온다합니다.

나도 바쁘다고 그냥 갑니다.
속이 시원~!
총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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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런 댕매너네요
잘하셧습니다
기분 나쁘셧겟지만 다른 좋은일이 있는 일요일 보내세요
한번 두번이면 거래처니 꾹! 참는데 그분은 매번 그러셔서 매출이고 뭐고 자괴감이 들어 오늘 전번 차단했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에구,, 너무하네요.
맞습니다. 나이도 70이 넘으신 분이라 그냥 포기했네요.
약속하신 분이 뽕꽤브라님인가요?
뽕꽤브라님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니 그렇게 ***은 아니기도 합니다.
천재지변급 사유도 아니고, 처음도 아니라면... 잘하셨어요!
돈이고 뭐고 인간 자체가 싫어서 돌아 오자마자 문자 다 지우고 전번 차단하고 정리하고 저녁을 먹는데 밥맛이 꿀맛이더라구요.
사람마다 특징이 있는 듯 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저는 세탁기 돌리고 있습니다.
저는 주당 1회 정기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거래 관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끌려다녔던 관계를 굳이 공개 게시판에서 승리담처럼 소비하는 것이 본인의 체면 관리에 도움이 될까 싶군요.
“매번 그랬다”는 설명까지 보고 나니 상대방의 무례함과는 별개로, 그동안 왜 그런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만 했을까?라는 의문이 보입니다. ^^
체면에 도움 안될게 또 뭐있슴꽈?
고스락삼촌은 그저 오늘 이런일이 있었고 어찌보면 이 글을 통해 답답함을 날리려는건데요
저야말로 묻고싶군요. 체면 체면하는 너굴님이 오히려 이런 댓글을 통해 본인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너굴님도 너굴님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건 아닌지...

공감못해줄거면 갈길가세요
한다리 거치면 다 아는사람이라 내용있게 알려주는데 다른커뮤니티면 저런말 안하죠 담을수 있는지 없는지는 본인몫
?????????
닉 레어급이네요. 옵션 이라니...
반가운 닉인데 한다리 건너 알아봐야 통성명이니 했던 관계겠죠. 위 글과 같이 주제넘은 이야기를 할 관계를 갖었던 관계가 몇이나 있었을 까요. 
여기가 많은 분들이 활동하실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요즘은 더욱 그렇구요. 얼굴 마주하지 않으니 염치가 없어지고 부끄러움을 못 느껴 용감해지는 거죠.

근데 이 새벽까지 깨어 게시는 군요. 오늘 장거리 출장이라 일찍 일어났는데 날이 춥습니다. 긴팔챙겨 외출하세요.
본인이 제 글에 글을 쓰는 이유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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